정말 괜찮은 상품입니다. 집앞에 놓여져 있었는데 들고 들어오는 순간 느낌이 좋았습니다. 왜냐구요? 엄청 가벼웠거든요. ㅎㅎ 상품을 개봉하는 순간 또 놀랬습니다. 색이 엄청 마음에 들었거든요. 오죽하면 가족들도 캐리어치곤 왜 이렇게 디자인이 잘 빠졌냐고...ㅎ 바퀴의 부드러움, 락 버튼, 확장, 고정 등 정말 좋네요! 특히 바퀴가 부드럽고,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.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 시 사용했는데 비포장 도로임에도 진동 및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습니다. 여자친구도 제껄 사용해보더니 구매하겠다고 하더라구요. ㅎㅎ (제가 영업 했습니다~? ㅋㅋ) 정말 좋은 가격에 좋은 제품을 구매한 것 같아 기부니가 좋아요!
작성자MAYSON
가방은?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딱!
10년전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찐핑크 가방을 샀는데 사이즈 적당한 것을 하나 더 구입하려고 찾았는데 딱! 이 아이가 눈에 띄더라고요! 원래 가지고 있는 찐핑크 가방을 가지고 유럽을 다니다보면 가방색 때문에 눈이 딱 띄어서 가방 찾기 쉬워서 이쁜 색깔 가방을 찾고 있었고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잘 쓰일 수 있는 가방을 찾기 위해 오프라인 온라인을 많이 돌아다녔습니다. 가방은 아시죠?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딱 입니다.
작성자JOY
은은한 금색 포인트 너무 예뻐요!
피치 블라썸이랑 고민했는데 파스텔 그린으로 구매했습니다. 일단 장점은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는 것...! 사진보다 더 예뻤어요. 쨍한 느낌의 민트도 아닌 연한 민트 느낌이라 해야할까요...? 은은한 금색으로 포인트 되어서 그런가 너무 예뻐요! 그리고 상세페이지에 3.9kg라고 나와있지만, 제가 기존에 쓰던 캐리어가 3.2kg인데 더 가벼운 느낌이었어요.
작성자치즈
소음도 거의 없고 힘도 덜 들어요.
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인스타곤 81/30 캐리어, 사용해보고 솔직하게 만족했습니다. 우선 바퀴가 굉장히 부드러워서 공항이나 도로 위에서 이동할 때 소음도 거의 없고 힘도 덜 들어요. 예전에 쓰던 캐리어는 바퀴가 끊기고 끼는 경우가 많았는데, 이건 정말 스무스하게 잘 굴러갑니다.